똑같이 노력하는데 왜 누구는 되고 나는 안 될까

같은 힘을 써도 결을 따라 쓰면 멀리 가고, 결을 거슬러 쓰면 제자리입니다.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의 문제입니다. 잘되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그 사람의 노력만 보고, 그 사람의 결에 그 방식이 맞았다는 것은 보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