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만규 설계도

연필을 쥐고 도면을 그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눈으로 사람을 봅니다. 삼십 년 동안 사람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어떤 삶에는 결이 보이고 어떤 삶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복만규 설계도는 건강, 부부, 자녀양육, 은퇴, 인생 다섯 자리에서 그것을 함께 대어 보는 곳입니다.

보이지 않는 설계도

모든 것에 새겨진 것, 내 인생에도 설계도가 있을까?

내 맹장은 왼쪽에 있었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 — 다 이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