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맹장은 왼쪽에 있었다

『내 맹장은 왼쪽에 있었다』는 예순여섯에 자기 맹장이 왼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실제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몸·배움·일·사랑·부부·자녀·돈·나이 듦 여덟 영역을 각자의 결로 읽습니다. 잘된 일에도 어긋난 일에도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남의 기준이 아니라 자기 결에서 찾아보는 책입니다.

정가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