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지켜보지 않고 점수도 등수도 없다면 나는 이 길을 계속 달릴까

이 물음은 답을 맞히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나를 달리게 했는지를 보라고 있습니다. 점수를 빼고도 남는 것이 있는 사람은 결에 맞는 길 위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면, 그 길이 나쁜 것이 아니라 아직 내 결을 모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