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대로 이어지는 결돈의 결 — 재테크를 몰라서가 아닙니다나이 듦의 결 — 이미 늦어서가 아닙니다이 무대로 이어지는 질문들왜 열심히 벌어도 늘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일까이름표가 사라진 후, 나는 누구로 살아야 할까이러다 늙어서 어떡하지나는 왜 돈 앞에서 늘 이 모양일까이 지출은 진짜 필요였을까, 불안이 시킨 것일까왜 이름표가 사라지면 그토록 막막할까내 인생은 이제 끝난 걸까이 나이에 새로 시작하는 건 늦은 걸까나는 돈 앞에서 주로 어떤 마음이 되는가직함을 다 떼어 내고도 내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복만규 · 처음 올린 날 2026-08-09 · 마지막으로 손본 날 2026-08-09